세원텔레콤(대표 이정근 http://www.sewon-tele.com)과 터보테크(대표 장흥순 http://www.turbotek.co.kr)가 15일 서울 역삼동 세원텔레콤 본사에서 「IMT2000 사업 및 차세대 통신 사업에 관한 전략적 업무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세원텔레콤의 이정근 대표이사 부사장(왼쪽)과 터보테크 장흥순 사장이 조인식을 마친 후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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