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중소기업청은 16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벤처·중소기업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강남구청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메디슨과 터보테크 등 국내 190여개 우량 벤처기업이 참여하며 프로그래머와 웹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종의 신입 및 경력사원 1500명 가량을 채용하게 된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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