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PC 제조업체인 디오시스(대표 강웅철)는 지난 11일 사무실 이전을 기념해 세계적인 퍼포먼스 전문가인 무세중씨와 무나미씨가 연출한 「새출발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우스신의 아들인 디오니소스와 컴퓨터를 의미하는 시스템이 만나 「디오시스」가 탄생하고 이의 앞날을 축복한다는 내용의 퍼포먼스로 펼쳐져 화제가 됐다.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