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PC 제조업체인 디오시스(대표 강웅철)는 지난 11일 사무실 이전을 기념해 세계적인 퍼포먼스 전문가인 무세중씨와 무나미씨가 연출한 「새출발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우스신의 아들인 디오니소스와 컴퓨터를 의미하는 시스템이 만나 「디오시스」가 탄생하고 이의 앞날을 축복한다는 내용의 퍼포먼스로 펼쳐져 화제가 됐다.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