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대표 유채준 http://www.taihan.co.kr)이 통신사업부문의 분사를 추진한다.
대한전선의 한 관계자는 『올 상반기까지 분리작업을 완료, 하반기에 통신시스템 전문업체를 설립한다는 방침』이라며 『곧 자본금 규모, 대표 등을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통신사업부문의 분사를 위해 연초 TOM(Tele Opti Media)라는 이름으로 법인등록까지 마친 상태다. 통신용 케이블과 전력 케이블을 주로 생산해온 이 업체는 10여년 전부터 통신시스템 개발에도 착수, 현재 2.5기가 동기식 광전송장비(SDH), 광가입자망장비(FLC), 통합액세스노드시스템(MAIN), 광대역망종단장치(CANS), 다중화장비(MUX) 등을 생산, 한국통신 등 기간통신사업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