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생산업체인 코디콤(대표 안종균 http://www.kodicom.com)은 최근 1억원의 개발비를 들여 보급형 DVR(모델명 Diginet-4000·사진)를 개발,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4채널 동영상 DVR로 가격은 기존 제품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반면 4화면 분할기능과 영상전송기능, 고속녹화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코디콤은 이번에 개발된 제품으로 저가형 DVR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는 한편 이 제품을 주력 수출모델의 하나로 육성해 올해 3만대 이상을 해외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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