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http://www.ms.com)의 빌 게이츠 회장은 그 동안 소문으로만 알려져온 비디오게임기 「X박스」의 실체를 9일(미 현지시각) 공식 발표했다.
내년 가을 출시 예정인 X박스는 『고성능 게임기이며 많은 비디오게임 및 PC 게임 개발업체들의 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게이츠 회장은 밝혔다.
이 제품은 64MB의 시스템과 비디오, 8GB의 하드디스크(HD),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롬 등을 장착하며 핵심부인 마이크로프로세서(MPU)에는 어드밴스트마이크로디바이시스(AMD)의 애슬론 칩 650㎒ 버전을 탑재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9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10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