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퀘스트(대표 한상대 http://www.iquest.co.kr)는 중소기업용 무역업무 통합 프로그램인 「무역풍 1.5」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무역 업무에 필수적인 오퍼 작성, 오더 관리, 선적 후 사후 관리는 물론 회람 서신 기능까지 갖추고 있으면서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동종 프로그램에 비해 가격을 20만원대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아이퀘스트는 사용자가 프로그램 성능을 직접 시험해본 뒤 구입할 수 있도록 정품과 기능이 같은 평가판을 1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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