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공조(대표 황한규 http://www.winia.co.kr)가 얼음처럼 차가운 느낌을 주는 누드 디자인의 에어컨을 출시한다.
만도공조는 최근 내부를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반투명 재질의 케이스를 사용해 자체만으로도 차가운 느낌을 주는 6평형 누드 에어컨(모델명 RA-064D)을 개발, 오는 13일부터 판매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만도공조가 이번에 출시하는 누드 에어컨은 실내온도가 희망온도에 달하면 사용자에게 불어주던 강력냉풍을 상하로 불규칙하게 보내 마치 자연풍처럼 느끼도록 해주는 쾌적모니터 기능 등 기존 제품과 동일한 기능의 제품이다.
만도공조는 이 제품을 젊은 세대를 겨냥, 공부방 등에 별도로 설치할 수 있는 제품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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