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공조(대표 황한규 http://www.winia.co.kr)가 얼음처럼 차가운 느낌을 주는 누드 디자인의 에어컨을 출시한다.
만도공조는 최근 내부를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반투명 재질의 케이스를 사용해 자체만으로도 차가운 느낌을 주는 6평형 누드 에어컨(모델명 RA-064D)을 개발, 오는 13일부터 판매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만도공조가 이번에 출시하는 누드 에어컨은 실내온도가 희망온도에 달하면 사용자에게 불어주던 강력냉풍을 상하로 불규칙하게 보내 마치 자연풍처럼 느끼도록 해주는 쾌적모니터 기능 등 기존 제품과 동일한 기능의 제품이다.
만도공조는 이 제품을 젊은 세대를 겨냥, 공부방 등에 별도로 설치할 수 있는 제품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한성자동차, 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930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