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영관 전문업체인 씨네로닷컴이 신규사이트 오픈 및 유료화에 나섰다.
8일 씨네로닷컴(대표 주경섭 http://www.cinero.com)은 하나로통신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하나픽처스(http://hanapictures.co.kr)」와 성인 전용의 「에로파크(http://www.eropark.co.kr)」 등 2개 사이트를 신규 오픈했다. 또 기존 드림라인과 공동으로 무료 운영해왔던 인터넷 상영관 「드림시네마」와 이번에 오픈하는 「하나픽처스」를 유료화하기로 결정했다.
씨네로닷컴은 드림라인, 두루넷 등 인터넷 서비스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이버시네마」 「드림시네마」 등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하나 픽처스」 오픈을 계기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업체에 모두 인터넷상영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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