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http://www.fujitsu.co.jp)와 히타치(http;//www.hitachi.co.jp)의 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 합작 업체인 후지쯔히타치플라즈마디스플레이(FHP)가 가정용 액정디스플레이사업에 본격 뛰어든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서 각광받고 있는 PDP를 가정용으로 적극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자회사인 규슈FHP에 약 450억엔을 투자해 건설중인 신 공장의 월 생산량을 6만장으로 늘려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이 공장이 가동되는 내년 1월부터 32, 37, 42인치형 등 가정용 TV에 들어가는 PDP를 순차적으로 양산할 예정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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