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반다이(http://www.bandai.co.jp)는 젊은 여성층을 주 타깃으로 디자인을 강조한 디지털카메라 「C@mail·사진」을 다음달 하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정지영상뿐 아니라 동영상도 촬영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영상편집소프트웨어(윈도98 대응)를 내장, 촬영한 영상에 특수효과를 첨가하거나 영상에 낙서도 할 수 있다.
화소수는 12만이고 본체 내장 메모리에 정지영상은 352×288도트 크기(10만 화소)의 경우 20장, 176×144도트(3만 화소)는 80장까지 기록가능하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2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3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4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7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
10
화약 없이 전기로 발사한다…유럽 레일건 첫 야외 발사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