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뉴스 전문 채널인 YTN(대표 백인호)은 6일부터 프로그램을 개편한다.
이번 프로그램 개편에서 YTN은 「프라임 뉴스」를 종전의 8시에서 7시로 앞당겼으며 「YTN코스닥 투데이」 「증시 와이드」 등 증시 분석 프로그램을 신설해 그날의 증시상황을 종합, 심층분석해 시청자들에게 제공한다.
또 「헬로우 인터넷」 등 인터넷 전문 프로그램을 강화했고 「YTN스포츠」를 신설, 스포츠 프로그램을 보강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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