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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컬러스 브렛 코리아펀드 사장은 2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스터커인베스트먼트코리아 설립 조인식에서 한국경제가 올해 6∼8% 성장을 유지할 경우 기업수익도 15∼20%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증시도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렛 사장은 해외증시에 비춰볼 때 국내증시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또 그는 코스닥시장은 나스닥에 비교해 볼 때 가격결정 과정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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