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통신장비업체 루슨트테크놀로지스(http://www.lucent.com)가 사설구내교환기(PBX)와 배선시스템인 시스티맥스 사업부문을 분사한다고 「C넷」이 전했다.
루슨트는 광통신장비, 인터넷 사업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이번 분사를 결정했으며 분사절차는 오는 9월경에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 분사하는 회사의 CEO와 사장직은 루슨트의 돈 피터슨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맡게 된다.<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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