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소프트(대표 임영주 http://www.sendfree.co.kr)는 인터넷 팩스 서버(트위스터)를 개발하고 이를 이용한 인터넷 무료 팩스 전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아하소프트는 팩스서버에 웹서버 기능을 결합, 전용 SW를 쓰지 않고 사용자가 홈페이지에 들어가 회원가입만 하면 즉시 팩스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했다.
아하소프트는 현재 서울권에 한정하고 있는 팩스 수신지역을 이달 중 전국으로 확대하고 오는 4월에는 이용자가 견적서, 발주서, 약도, 인사장 등의 양식을 저장해 메일이나 팩스로 전송하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또한 5월말까지는 서비스 대상 지역을 유럽, 동남아시아로 확대하고 서비스 종류도 전화메일(폰 투 메일), 전화팩스(폰 투 팩스) 등으로 늘려나갈 에정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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