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들의 현재 위치 및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나왔다.
SK텔레콤(대표 조정남)은 자사 무선데이터서비스 「n.TOP(http://www.n-top.com)」을 이용해 1일부터 국내 유명 인기스타의 현재 위치 및 현재 활동을 이동전화로 조회, 추적할 수 있는 「스타찾기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서비스는 「n.TOP」 단말기 위치 정보서비스를 이용, 조성모·젝스키스·엄정화·핑클 등 다수 연예인의 현재 위치 및 스케줄을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이 서비스를 받으려면 「n.TOP」에 접속해 「스타의 현재 위치확인」과 「동행취재」의 메뉴 중 원하는 것을 클릭하면 된다.
특히 「동행취재」는 스튜디오 녹화, 야외 콘서트 등 로드매니저들이 전하는 생생한 정보가 담겨져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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