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들의 현재 위치 및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나왔다.
SK텔레콤(대표 조정남)은 자사 무선데이터서비스 「n.TOP(http://www.n-top.com)」을 이용해 1일부터 국내 유명 인기스타의 현재 위치 및 현재 활동을 이동전화로 조회, 추적할 수 있는 「스타찾기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서비스는 「n.TOP」 단말기 위치 정보서비스를 이용, 조성모·젝스키스·엄정화·핑클 등 다수 연예인의 현재 위치 및 스케줄을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이 서비스를 받으려면 「n.TOP」에 접속해 「스타의 현재 위치확인」과 「동행취재」의 메뉴 중 원하는 것을 클릭하면 된다.
특히 「동행취재」는 스튜디오 녹화, 야외 콘서트 등 로드매니저들이 전하는 생생한 정보가 담겨져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6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7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8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