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박영구 http://www.samsungcorning.co.kr)이 사업장안에 임직원을 위한 색다른 공간을 마련해 화제다.
이 회사는 수원과 구미사업장의 사내 임직원들을 위해 공장에 200여평 규모의 테크노파크를 설치, 24시간 무료로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테크노파크는 PC, 영상전화시스템, 영화감상시스템 및 DDR기기를 갖추고 임직원들이 이를 이용, 영상회의, 채팅, 부서간 게임대회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삼성코닝은 이 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보사냥대회, 인터넷 영화관람, 퀴즈 이벤트를 실시하고 이달 초부터 개인 홈페이지를 무료로 구축해줄 계획이다.
삼성코닝측은 이 파크를 통해 『현장사원들도 디지털 사이버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부서간 DDR게임을 개최, 팀의 화합까지 도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7개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