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박영구 http://www.samsungcorning.co.kr)이 사업장안에 임직원을 위한 색다른 공간을 마련해 화제다.
이 회사는 수원과 구미사업장의 사내 임직원들을 위해 공장에 200여평 규모의 테크노파크를 설치, 24시간 무료로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테크노파크는 PC, 영상전화시스템, 영화감상시스템 및 DDR기기를 갖추고 임직원들이 이를 이용, 영상회의, 채팅, 부서간 게임대회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삼성코닝은 이 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보사냥대회, 인터넷 영화관람, 퀴즈 이벤트를 실시하고 이달 초부터 개인 홈페이지를 무료로 구축해줄 계획이다.
삼성코닝측은 이 파크를 통해 『현장사원들도 디지털 사이버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부서간 DDR게임을 개최, 팀의 화합까지 도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2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3
[이슈플러스]삼성·LG 참전에 판 커진 로봇청소기 시장
-
4
삼성전자, HVAC 밸류체인 재정비
-
5
경동나비엔, 욕실 환기 시장 진출...'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6
[이슈플러스] 1대로 끝나지 않는다…용도별 로봇청소기 세분화 가속
-
7
여름도 오기 전에 '역대급'…온라인 가전판매 올해 최대기록 넘본다
-
8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최태원 “AI 물결 먼저 올라타야”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이슈플러스]아이로봇 인수한 피세아…글로벌 '로청' 공장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