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국내 전자산업의 산실 구미공단이 첨단 디지털산업단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구미공단 1단지.
2.꽃샘추위로 쌀쌀한 24일 낮 오리온전기 정문 앞, 오후반 작업을 위해 회사버스를 타고 온 근로자들이 출근을 서두르고 있다.
3.구미공단의 미래가 될 제4단지 부지. 투자여력이 아직 되살아나지 않으면서 단지조성이 지연돼 깃발만이 꽂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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