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공급장치 생산업체인 파워프라자(대표 김성호 http://www.powerplaza.co.kr)는 생산품목 확대를 위해 올해 케이스형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를 개발, 생산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모듈형 SMPS의 국산화에 주력해왔던 파워프라자는 매출액대비 5%의 개발비를 들여 올해 말에 케이스형 SMPS를 월 1만개 정도 생산, 연간 10억원의 추가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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