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토로라(http://www.motorola.com)가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위해 아마존, 로이터, 스포츠닷컴 등 19개 콘텐츠 제공업체들과 제휴했다고 「C넷」이 전했다.
모토로라는 본격적인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위해 이번 제휴를 맺었으며 앞으로 고객들이 자사의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폰을 이용해 19개 업체들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토로라의 개인통신그룹 담당자인 릭 다나비는 『2003년에는 무선기기를 이용한 인터넷 접속이 전체 인터넷 접속 중 반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콘텐츠 업체와의 제휴를 500개 업체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