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2월 수상작은 네오액트(대표 최성연)의 캐롬 시뮬레이터(Carom Simulator)가 차지했다.
온라인 당구게임인 「캐롬 시뮬레이터」(http://carom.neoact.com)는 모든 당구경기의 기본인 4구 경기를 주축으로 3구와 6구 등의 게임을 완벽한 3차원 그래픽으로 구현했으며 조작성이 탁월하고 네트워크 기능이 뛰어나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28일 오전 11시 30분 문화부장관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내 게임제작자들의 개발의욕을 고취하고 우수작품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출품작 가운데 매월 1편씩을 선정, 문화부장관상과 각종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출품 및 문의는 문화산업국 게임음반과(3704-9640), 게임종합지원센터(3424-4124)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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