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영수)은 25일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대북 임가공 사업 확대 △수출촉진 및 해외시장 개척 활성화 △전자상거래 시스템 도입 등 올해 역점 사업을 확정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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