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포메이션(대표 양수현)이 KMTV제작단(대표 장찬정)과 인터넷 사업 및 영상제작 분야에서 포괄적인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현대인포메이션은 그동안 컴퓨터 그래픽과 캐릭터 제작및 인터넷 사업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방송제작 분야에 결합시킬 수 있게 됐으며 KMTV제작단은 자체 제작사업의 활성화는 물론 음악채널인 KMTV에 외주 제작 형태로 공급하고 있는 프로그램의 질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KMTV제작단과 협력 계약을 맺은 현대인포메이션은 98년 사이버 가수인 루시아를 탄생시킨 회사로 뽀삐루, 밀리 등의 캐릭터 사업을 추진해왔다. KMTV제작단은 음악채널인 KMTV의 자회사로 영상물의 외주공급 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