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건설기계코리아(대표 토니 헬샴)는 기존 북미·유럽시장외에 경기가 호전되고 있는 남미·아시아시장 공략에 나서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이들 지역에서 지난해보다 45% 증가한 3000대 가량의 물량을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굴삭기 판매망을 강화하는 한편 고객지원에 주력할 계획이다.
98년 삼성중공업의 건설기계부문을 인수해 출범한 이 회사는 지난해 조직개편과 재무구조 개선 등 수익경영에 주력해온 결과 98년 670억원 적자에서 벗어났다.
이 회사는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 등을 통해 원가절감에 주력하는 한편 생산개발에 힘써 올해 흑자기조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