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http://www.intel.com)의 칩세트를 채택한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에 버그가 발생했다고 「C넷」 등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인텔은 최근 출하한 「820」과 「840」 칩세트 등을 채택한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일부에서 데이터가 손상되는 버그가 발생했다고 시인하고 컴퓨터 업체들과 문제 해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820」과 「840」 칩세트는 지난해 한 두 차례씩 출하가 연기돼 문제가 된 것으로 이번 버그 발생으로 인텔 이미지는 더욱 손상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버그는 ECC(Error Correction Code) 기술과 연계할 때마다 발생하고 있다. ECC는 서버 제조업체에서는 프로세서와 다른 구성품 간에 데이터가 오갈 때 그 손상을 막기 위해 채택하고 있으나 워크스테이션의 경우는 일부 업체에서만 사용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