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가 제약 업계에 대한 솔루션 공급을 크게 강화한다.
이 회사는 최근 한미약품공업·일양약품·제일약품·보령제약·태평양제약 등 제약회사에 기간계업무솔루션·IT솔루션·모빌솔루션·R&D솔루션·ETC(병원)/OTC(일반약국)솔루션 등을 중심으로 경영컨설팅에서 유지보수까지 토털솔루션으로 공급,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한국후지쯔가 제약업종 솔루션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는 것은 일본 제약업계의 40% 선점하고 있는 후지쯔 솔루션을 국내 실정에 맞게 접목한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국후지쯔는 올해 본격 시행될 의약분업을 계기로 제약회사간 생존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각 사마다 IT부분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리고 전자상거래(EC) 분야에 적극 진출함에 따라 제약업종 솔루션 시장이 크게 활성화할 것으로 보고 이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