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모터 전문업체인 성신정공(대표 이준호 http://www.ssamotor.co.kr)은 회사명을 SPG로 변경하고 기어드모터(Geard Motor)의 수출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성신정공은 해외시장에서 자동화장비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기어드모터의 수출에 적극 나서 올해 120억원의 수출을 달성, 전체 매출(300억원)의 40%대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최근 스웨덴 OEM과 기어드모터의 해외판매계약을 통해 7억원의 추가매출을 확보하는 등 해외현지판매망 구축에 나섰다.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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