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http://www.sec.co.kr) 기흥사업장이 「무재해 55배(2억5060만 인/시)」를 달성,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무재해기록인증서와 무재해기를 받았다.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이 이번에 달성한 무재해 55배는 전임직원이 지난 8년1개월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내지 않은 대기록이다.
기흥사업장은 이에 앞서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사업장」으로 등재됐으며 올 초에는 반도체업체로는 처음 안전보건 국제 인증기관인 RVQ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를 받는 등 안전관리의 체계성을 대내외에서 인정받았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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