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http://www.sec.co.kr) 기흥사업장이 「무재해 55배(2억5060만 인/시)」를 달성,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무재해기록인증서와 무재해기를 받았다.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이 이번에 달성한 무재해 55배는 전임직원이 지난 8년1개월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내지 않은 대기록이다.
기흥사업장은 이에 앞서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사업장」으로 등재됐으며 올 초에는 반도체업체로는 처음 안전보건 국제 인증기관인 RVQ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를 받는 등 안전관리의 체계성을 대내외에서 인정받았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포유디지탈, 아이뮤즈 태블릿으로 페이퍼리스 ESG 시장 공략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6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7
바디프랜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건강수명충전소' 운영
-
8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9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10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