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데이타시스템(대표 류필구)이 지난해 6월 시작한 영상채팅서비스 「씨엔조이(http://www.seenjoy.com)」가 가입회원 100만명을 돌파했다.
씨엔조이는 여러 사람이 서로의 동영상을 보며 한꺼번에 채팅을 즐길 수 있는 멀티미디어 영상채팅서비스로 얼굴을 보이기 싫거나 영상카메라가 없는 경우에는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골라 자신의 이미지로 사용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효성데이타는 최근 이 서비스에 1일 평균 6000명 이상의 회원이 추가로 가입하는 등 N세대를 중심으로 영상채팅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 부문 사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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