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인스트루먼츠(TI)가 23일 오전 한국 시각에 맞춰 인터넷과 위성 생방송으로 새로운 디지털신호처리기(DSP)를 발표한다고 17일 밝혔다.
TI는 미국 시각으로 22일 밤 9시(한국 시각 23일 오전 11시)에 미국 뉴욕에서 TI CEO이자 회장인 톰 엔지버스와 DSP 담당 부사장인 마이크 해임즈가 신제품을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는 온라인 인터넷과 인공위성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하며 발표 내용에 대해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이 행사는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리며 행사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http://www.tikorea.co.kr」를 방문, 21일까지 사전등록하면 된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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