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거점연구단(단장 장진 경희대 교수)은 22일부터 사흘동안 경희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분야 연구자를 위한 집중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로 세번째인 이번 집중교육에서는 이 분야의 세계 석학으로 손꼽히는 고바야시 일본 도쿄대 교수를 비롯해 국내 산·학·연 전문가를 초청해 기술·연구개발 동향을 강의할 예정이다.
거점연구단은 특히 올해에는 관련부품과 재료분야에 대한 교육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문의 (02)961-9153 또는 eokim@tftlcd.kyunghee.ac.kr.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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