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오는 24일부터 3월 1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빗전시회에 자사가 개발한 신개념 네트워크 컴퓨터인 「신 클라이언트(Thin Client)」를 출품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신 클라이언트」는 업무에 비해 지나치게 덩치가 커진 PC를 대체하고 회사 전체의 전산유지 비용을 최소화해주는 네트워크 컴퓨터로 3년 동안의 개발기간을 거쳐 개발이 완료된 제품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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