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영산대(총장 정천구)는 지난 16일 산학협력관 2층에서 인터넷 창업보육센터 개소식을 갖고 벤처기업 창업지원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인터넷 창업지원센터로 지정받은 영산대 창업보육센터는 600평 규모에 모두 40개 업체가 입주할 수 있는 창업지원실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윈즈정보통신 웹스타 아이앤에스 엔터플러스시스템 등 17개 벤처기업이 입주하고 있다.
한편 영산대는 창의적 아이디어나 신기술을 가진 예비창업자나 인터넷 비즈니스 및 전자상거래 분야의 신생업체를 대상으로 연중 입주업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교육·컨설팅·마케팅·기술·경영 등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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