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삼규)은 중소기업의 건전한 기업 인수합병(M&A) 기반조성 및 정보교류를 위해 17일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 M&A정보교류회」를 발족한다.
M&A정보교류회는 서울은행 등 금융기관과 삼일회계법인 등 회계법인, KTB 등 M&A전문 부티크 및 구조조정회사 등 총 18개 기관을 주축으로 구성되며 초대회장은 윤현수 코미트창업투자 사장이 맡는다.
윤현수 회장은 『성장유망한 중소기업이 도산으로 인해 유용한 기업자산이 사장되는 사회적 손실을 방지하고 민간 M&A시장의 기반조성 및 건전한 M&A를 활성화시키는 데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