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마스크업체 피케이(대표 정수홍 http://www.pkl.co.kr)가 기업이미지 통합(CI)작업의 일환으로 회사명을 피케이엘로 변경한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피케이라는 기존 상호가 아남반도체의 계열사라는 이미지를 불러일으켜 아남반도체의 계열사가 아닌 독립회사라는 점을 부각시키는 한편 새 천년에 부합되는 기업상을 마련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피케이는 이달 27일 주주총회에서 사명변경 등에 대한 승인을 얻는대로 상호와 로고를 등록할 계획이다.
<정혁준기자 jun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