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마스크업체 피케이(대표 정수홍 http://www.pkl.co.kr)가 기업이미지 통합(CI)작업의 일환으로 회사명을 피케이엘로 변경한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피케이라는 기존 상호가 아남반도체의 계열사라는 이미지를 불러일으켜 아남반도체의 계열사가 아닌 독립회사라는 점을 부각시키는 한편 새 천년에 부합되는 기업상을 마련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피케이는 이달 27일 주주총회에서 사명변경 등에 대한 승인을 얻는대로 상호와 로고를 등록할 계획이다.
<정혁준기자 jun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