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경매 서비스업체인 이세일(대표 이기형 http://www.eSale.co.kr)은 16일 미술전의 대중화와 미술작품 경매 활성화를 위해 사이버 미술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세일 사이버 미술관에서는 복제품이 아닌 화가들의 진품을 2, 3주간 전시한 후 경매에 들어간다. 미술작품은 1호당 10만원부터 경매를 시작해 상한가 제한은 없다.
이세일은 사이버 미술관 개관의 첫 전시회로 서울시내 자치구 문화센터에 소속된 미술강사들의 모임인 「청색회」 회원들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내달 1일부터 경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세일은 또 유명 화백뿐만 아니라 무명의 화가, 학생들의 작품도 전시하고 경매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고 향후 10여개 갤러리와 제휴, 연 4회 이상의 전시회를 통해 더 많은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