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CTi테크놀로지(대표 이동한 http://www.telston.com)가 회사이름을 텔스톤으로 변경하고 회사도 기존 서울 구의동에서 양재동으로 이전했다.
변경된 사명 「TELSTON」은 전화통신기술을 의미하는 「TEL」과 집단 또는 지역이라는 의미의 「TON」을 결합한 것으로 이 회사는 고객을 신뢰로 연결하는 통신통합기술을 바탕으로 사업영역을 전화와 컴퓨터 통합 부문에서 인터넷 통합 부문으로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UnPBX 기반의 중소 규모 콜센터 패키지인 「유레카」와 워크그룹용 커뮤니케이션 서버 「폰티악」을 개발, 미국 등에 수출해온 이 회사는 최근 인성정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자사 제품과 인성정보의 CTI 기술을 접목한 토털커뮤니케이션 서버 신제품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으며 올해 4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변경된 주소는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393-5며 전화번호는 (02)455-8004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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