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최고 160분까지 음성통화와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0대 대상 요금상품 「캡틴 요금제」를 16일부터 시행한다.
「캡틴 요금제」는 표준요금보다 30% 이상 저렴해 무선 인터넷 이용과 통화요금에 대한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 요금제는 주어진 무료통화 시간을 초과하면 자동적으로 발신이 정지되고 착신만 가능해 과다하게 발생할 수 있는 통화를 사전에 차단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