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홈네트워킹 업체인 아이트랜커뮤니케이션에 지분을 투자한다고 정보통신 전문뉴스 「C넷」(http://www.cnet.com)이 전했다.
아이트랜은 가정에 있는 전력선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만드는 업체인데 MS(http://www.microsoft.com)가 이에 얼마를 투자할지 정확한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홈네트워킹 기술은 집안에 있는 PC와 웹냉장고, 웹전자레인지 등의 스마트가전간에 서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미래의 기술이다.
MS는 지난달에도 이 시장에 쓰이는 기기 개발을 위해 제너럴일렉트로닉스와의 제휴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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