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기 및 등기구 제조업체인 화인테크(대표 심규호 http://www.finetechballasts.co.kr)가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 Energy Service COmpany)시장에 진출한다.
화인테크는 절전형 조명기기와 열처리로 분야 등에 주력하기로 하고 최근 9명의 인력으로 ESCO팀(팀장 최형석)을 구성하고 보일러·열처리·버너 등 관련 분야 20개 업체를 협력업체로 모집했다.
이 회사 최형석 팀장은 『많은 수의 ESCO업체들이 전체시장의 10% 밖에 안되는 조명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앞으로 협력업체를 최대한 활용해 설비 분야를 집중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화인테크는 올해 ESCO 분야에서 30억원, 안정기·등기구 분야에서 내수 20억원, 수출 50억원 등 총 1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황도연기자 dyhwang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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