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랜드(대표 최선호)는 화장품쇼핑몰인 코스메틱랜드와 패션쇼핑몰 지엔느, 여성정보 커뮤니티 우먼플러스 등 자사의 여성관련사이트 3개를 통합운영한다.
코스메틱랜드는 회원DB 공유를 통해 자사 어느 사이트에 접속해도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여성회원들이 화장품, 의류, 사교활동을 동시에 하도록 지원하며 앞으로 여성전문 인터넷포털로 자리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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