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스(http://www.cisco.com)가 포드(http://www.ford.com)와 오라클(http://www.oracle.com)이 전개하고 있는 온라인 자동차 판매사업인 오토익스체인지에 참여한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시스코는 합작사의 네트워크 장비를 독점으로 공급하며 네트워크 관리도 책임진다. 현재 합작사의 지분은 포드가 65%, 오라클이 35%를 보유하고 있는데 시스코는 오라클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 중 절반을 넘겨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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