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역거래를 완전히 전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웹사이트 볼레로닷넷(bolero.net)이 미국에서 개설됐다고 인터넷뉴스 「컴퓨터월드」(http://www.computerworld.com)가 보도했다.
런던에 위치한 물류기업 TT클럽(http://www.ttclub.com)과 벨기에의 SWIFT(http://www.swift.com)가 개설한 이 시스템은 기업간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기초한 법적·기술적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볼레로의 매니저 피터 스콧은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수출입 물건 수령과 대금 입금 등을 컴퓨터로 간편히 처리할 수 있다』며 『세계적으로 물류 비용을 연간 4200억달러 절약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2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3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4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7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
10
화약 없이 전기로 발사한다…유럽 레일건 첫 야외 발사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