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및 컴퓨터 유지보수 전문업체인 근영전자통신(대표 강인학)은 최근 정부가 발주한 유지보수 사업으로는 올해 최대 규모로 알려진 체신청 온라인 전산시설 통합 유지보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삼성전자서비스와 컨소시엄을 이뤄 이번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이달부터 전국 4000여개 우체국의 네트워크 및 컴퓨터 시설의 유지보수 사업을 수행한다. 유지보수 기간은 총 3년간이며 수주금액은 112억원이다. 근영전자통신은 육군, 해군, 기무사 등 군 분야의 네트워크 유지보수 사업을 전문으로 수행해왔으며 이번 프로젝트 수주로 올해 전년대비 50% 늘어난 총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방침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7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8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9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10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