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규석)은 10일 오전, 한국인터넷데이터센터(KIDC)에서 정부공인 인증기관인 한국정보인증(대표 이정욱)과 전자상거래(EC) 인증사업 공동추진을 내용으로 하는 협정을 체결하고 3월부터 EC 인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데이콤은 KIDC에 한국정보인증의 공인인증시스템을 구축해 주고 이를 활용, EC 업체 및 이용자들에게 인터넷을 통한 거래 사실에 대해 공신력 있는 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데이콤은 이번 공신력을 지닌 인증서비스 제공이 EC에 대한 이용자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해 EC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3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4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5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6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7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8
메모리값 껑충…스마트폰 가격 줄인상 예고
-
9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