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M.com(대표 정의진 http://www.hansolm.com), 삼성SDS(대표 김홍기)는 시리(대표 정상철)와 KAIST 박상찬 교수팀이 공동개발한 기업간 전자상거래(B 2 B)를 무선·위성 통신망을 통해 구현키로 했다.
이들은 14일 대전 대덕대학에서 지역 기업체 관계자 및 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선·위성 통신망을 통한 전자상거래 시연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날 시연회에서 한솔M.com은 무선 통신망을, 삼성SDS는 위성 통신망을 이용한 B 2 B를 각각 시연한다.
또 시리는 B 2 B 솔루션과 사업 내용 및 방향을 설명하고 실제 B 2 B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한솔M.com은 지난 1월 시리와 무선망을 이용한 B 2 B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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