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http://www.sharp.co.jp)가 CD와 미니디스크(MD)로 사용할 수 있는 MD컴포넌트를 출시했다.
이번에 발표된 「MD-X10」은 CD 상태에서 원터치로 MD로 전환할 수 있다. 배속편집은 60분용 CD일 경우, 30분에 MD로 편집할 수 있다. 또 대기전력도 기존의 MD 제품보다 44%를 절감한 0.25W를 실현했다. 가격은 5만6000엔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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