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회장 신훈)는 9일 오후 4시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본관에서 정보기술품질인증원 현판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협회 부설 인증센터인 정보기술품질인증원은 자체적으로 보유한 우수 기술인력을 활용해 일반 기업체를 대상으로 정보기술 관련 컨설팅 업무 및 감리 업무 등 품질인증에 필요한 제반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는 인터넷 및 정보통신 관련 능력평가시험인 「e테스트」를 주관하고 있으며 국내 정보통신업계 근무자를 대상으로 분기마다 관련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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