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이 공급하는 노트북 「포르티지 3110CT」는 도시바 노트북 중에서도 가장 슬림형이면서 가벼운 제품이다. B5사이즈로 크기도 작아 서브 노트북으로 인기 만점이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잘 팔리기로 유명한 도시바의 노트북 가운데 이 제품은 휴대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춰 두께를 최소화해 휴대가 간편하다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슬림형 제품이면서도 견고한 외관을 갖추고 있어 웬만한 충격에는 손상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맨의 사무용에서부터 전문가와 학생들의 학습용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노트북은 제품 고장시 수리가 쉽지 않고 외산 제품의 경우 부품 입수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최대 단점으로 꼽히지만 서울전자유통에서 공급하는 도시바 노트북은 일본의 도시바 자체 공장에서 철저한 품질검사를 거쳐 생산돼 제품의 안정성과 호환성을 믿을 수 있다.
서울전자유통은 도시바 노트북이 지난 94년부터 6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차지하고 99년까지 전세계적으로 누적 판매 1500만대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가격을 대폭 인하하고 특가판매를 실시한다. 제품사양은 인텔 펜티엄Ⅱ 300㎒, 64MB 메모리, 6GB 하드디스크, 10.4인치 LCD, 10/100MB 이더넷카드를 내장했으며 무게 1.42㎏, 두께 22.5㎜다. 가격은 270만원. 문의 (02)707-4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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