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최근 네트워크 전문업체인 미국 이퀀트사와 별정통신사업에 관한 전략적인 제휴를 체결하고 별정통신사업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제이씨현시스템이 제공하는 별정통신 서비스는 전용선을 이용한 전화서비스(글로벌 보이스 서비스:GVS)와 기존 데이터전용선에 음성서비스를 부가한 서비스(인티그레이티드 보이스 & 데이터 서비스:iVaDs)다.
이 가운데 GVS는 이퀀트의 고품질 전화서비스로 다이얼 후 지연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며 전체 콜에서 99.5%가 단 한번에 연결되는 우수한 품질을 제공한다.
또 iVaDs는 음성과 데이터를 통합한 서비스로 인터넷 프로토콜상에서 음성서비스를 제공하는 VoIP와 프레임릴레이 백본상에서 음성서비스를 제공하는 VoFR를 합친 서비스다.
이 회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로 별정통신 사업부문에서 올해 278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3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7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8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9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
10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